U2




U2 Vertigo Tour 2006, Saitama Super Arena
City of the blinding light의 키보드 오프닝 때부터 흘러내렸던 눈물은 커튼콜 없이 무대뒤로 보노가 사라질 때 까지 계속되었다.
너무 좋아서 울었고,
그 애가 불쌍해서 울었고,
너무 슬퍼서 울었고,
또 너무 좋아서 울었다.


by spaceboy | 2009/07/09 15:18 | Electrification : muziqu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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