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불안
뭔가 요즘 불안불안하더니,
결국 오늘 자동차 사고를 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만,
낡은 자동차는 데미지를 크게 입어 폐차를 해야 할 지도 모른다. 내일 최종 진단서가 나온단다.
느낀점은,
불안한 시점에는 몸을 잔뜩 움츠려야 한다는 것,
보험에 돈 아까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3초간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
11월말에 계획했던 휴가는 날아가 버렸다.
올해는 좀 이상하다.
# by | 2009/11/01 16:3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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