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Werchter 2012





 이런저런 상황들과
 정사장과의 우연찮은 의기 투합으로 인해,
 FRF에서 Rock Werchter로 방향을 선회하게 될지도 모른다.

 티켓팅을 마쳐야 확정이 되는 거겠지만,
 Rock Werchter행에는 아무튼 이런저런 긍정적인 요인들이 있는 건 사실이며, 그것들은 아래와 같다.

  1. 아직까지 유럽의 락 페스티벌을 경험하지 못했다
  2. 가격 괜찮다. (항공권 약 100만, 페스티벌 티켓값 약 30만)
  3. 라인업! (현재까지 Pearl Jam, RHCP, Kasabian, Snow Patrol and many more)
  4. 지진/방사능 걱정이 없다
  5. 6월말이면 그닥 바쁜 시기가 아니다 (6월 28일 ~ 7월 1일)
  6. 4일간 개최된다. 고로, 섬머소닉같이 아티스트간에 미친듯이 중첩되는 타임테이블이 나올 확률이 적다
  7. 비가 잘 오지 않는 비교적 쾌적한 환경
  8. 편리한 교통편

 

 한 달 정도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정을 내려야겠다.
 Rock Werchter에 갔다오면 지산 따위 엿먹어라하고, 현철형 내외와 양양에서 맘편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겠지.




by spaceboy | 2012/02/09 10:23 | Electrification : muziqu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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