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사는 남자


콘돔, 아닙니다.


상단부터
Sting - The Best of 25 Years
Franz Ferdinand -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
Asian Kung-Fu Generation - Best Hit AKG
The Strokes - Is This It
M83 - HurryUp, We'reDreaming
The Black Keys - EL CAMINO
Kasabian - Empire
Air - Everybody Hertz


 차에서 듣는 CD들이 지겨워졌다. 향뮤직에 엑세스해서 듣고싶은 녀석들을 골라 장바구니에 담았다.
 M83과, The Black Keys를 제외하면 오랫동안 좋아했던 밴드들이고 음원들도 갖고 있으나 CD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앨범들. 차에서 듣는 음악은 역시 CD여야 한다는게 나의 지론이다. 

 오늘은 회사에 차를 가지고 왔다. 퇴근 후, 강변북로를 따라 집으로 달리다가, 내키면 자유로를 따라 판문점까지 갈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음악들을 듣다가.

 무엇으로 시작해야하나. 비온 뒤, 칙칙한 퇴근길을.





by spaceboy | 2012/03/06 19:08 | Electrification : muziqu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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