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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spotting 1은 97년 개봉, 즉 나 대학 1학년 때다.
극장에서만 세 번 정도 본 것 같다. 두 번째 봤을 땐가, 집에 가는 길에 없는 돈 털어 OST도 샀었다.
정확히 20년만에 같은 감독에 같은 배우로 다시 나온단다. 게다가 마크, 식보이, 스퍼드 등등의 정확히 20년 후의 이야기라니.
트레일러를 보는 순간 머리속에 Lust for Life가 울려퍼진다. 스타워즈 7을 기다리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1월 27일을 기다리겠다.



by spaceboy | 2016/11/04 09:55 | Stimulation : inspiration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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