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MC



























 우연찮은 계기로 Tunnel Vision Motorcycle Club의 멤버가 되었다. 약 4년 전 쯤으로 기억한다.

 세상에는 멋진 사람들이 너무 많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운영진 성호와 정규. 그리고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다채로운 캐릭터들. 오토바이 얘기로만 밤을 샐 수 있는 정신병자들.

 1년에 두 번 있는 그룹런. 그들의 등을 바라보며 달리는게 나는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

 지금은 떠나버린 모토구찌. 그들과의 라이딩. 늦 여름 뜨뜻 서늘한 주행풍. 도착지에서 한 대 피우는 담배 한개피.







by spaceboy | 2020/07/29 10:11 | Ignition : thought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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