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순식간에 자란다


치노가 귀여운 솜뭉치 아기로 좀 더 머물러 주었으면 하는 마음 반, 얼른 자라서 밖에 나가 함께 뛰놀고 싶은 마음 반.

그런데 너무너무 귀엽다. 아침에 출근하는 일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을 정도.





















by spaceboy | 2021/03/06 07:50 | Ignition : thoughts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atology.egloos.com/tb/32772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